제임스 윅 66호 모델 T101

몇번이고 다시 가장 많이 본 영화는 터미네이터 2. 그다음은 존윅 , 오늘도 넷플릭스에 007 시리즈 가 풀려서 카지노 로얄 그것들을 보고 또보는 중인데 여기다가 요즘 김부장까지 , 아무생각없이 본다고 하기엔 뭔가 있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문득드는게 , 옛날같았으면 신박했을 제임스 본드의 무기며 마치 영화에서나 등장하는 무기들과 액션신일건데

매일 뉴스에 등장하는 우크라이나전이나 이란전에 나오는 드론과 공중요격 아이언돔이니 하는세상에서 이런 영화 ,게다가 다들 한때 최신이었다고 했어도 40년이 되가는 ( 터미네이터 1 이 내가 고등학교1학년 1984년 에 나왔다 ) 상황이다 보니 지금 다시보게되는 이런영화의 미덕은 이젠 다른 것일건데

빌런의 도발로 만신창이로 시작 , 마무리 는 그빌런을 죽여야 끝나는 만고에 그렇게 일자 단순한 플롯임에도 , 왜 자꾸 보고 또 보게 되는걸까. 그렇고 보니 Equalizer 시리즈도 수도 없이 봤으니 분명히 나를 붙들고 있는 “It” 이 있는거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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